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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가?" 임금체불 탈출기 1편, 증거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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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체불에 대해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후기를 바칩니다. 일하던 회사 사정이 좋지 못해서 권고 사직으로 퇴사하게 되었는데, 급한 대로 실업 급여를 신청하고 약 3개월이 지났음에도 회사에서는 급여 및 퇴직금이 제대로 지급되지 못했고, 그래도 좋은 관계였기에 더 기다리려고 했으나 이쪽도 이제는 더 기다릴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여 신고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신고를 하려면 일단 증거 수집을 해야 하는데, 증거라는게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고 내가 이 회사에서 정상적으로 근로를 했다는 것이 입증되는 자료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통장 거래 내역(월급) 출퇴근 기록 업무 지시 내용을 담은 SNS 내역 통화 녹음 기록 지급 받지 못한 금액 정리 저는 이미 실업 급여를 수령 중이고, 이것이 정상 근로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부분도 있어서 인지 빠르게 접수가 가능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쓰기는 했는데, 퇴사할 때 미처 챙기지 못해서 월급 통장 거래 내역과 업무 지시 내용을 담은 카톡, 통화 녹음 기록 등을 우선 준비하였습니다. 준비를 마쳤다면, 이제 방문 접수든 온라인 접수든 진정을 넣을 차례입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고용센터에서는 접수가 불가능하니, 근무했던 근무지 관할의 고용노동부로 찾아가셔야 합니다. 혹은 편리하게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접수 방법 1️⃣ 단계: 노동포털 접속 및 로그인 사이트: 고용노동부 노동포털(민원마당) 에 접속합니다. 로그인: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 등)이나 공동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합니다. 비회원 접수도 가능하지만, 진행 상황 조회를 위해 로그인 을 추천합니다. 2️⃣ 단계: 민원신청 메뉴 선택 상단 메뉴의 [민원신청] → [서식민원 신청]을 클릭합니다. 서식 목록에서 '임금체불 진정서'를 찾아 우측의 [신청] 버튼을 누릅니다. 3️⃣ 단계: 진정서 양식 작성 (핵심!) 진정인(본인) 정보: 연락처, 주소 등을 확인합니다. 피진정인(사업주) 정보:...

[아이온2] 무소과금 필독! 아이온2 키나 획득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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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리리컬 히우미 입니다. 최근 시즌3 패치 이후 키나 획득 환경이 변화하게 되면서 키나 수급이 꽤 힘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키나를 어떻게 벌어야 할 것인가 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또한, 멤버쉽 기준 순수 재생 오드 에너지만을 고려하여 작성 하였으니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키나로 오드 에너지 구매 등의 수급 방법들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1. 키나 수급처 정리 1.1. 원정 주간 63회 이하: 100% 지급 64 ~ 77회: 80% 지급 78 ~ 91회: 60% 지급 92 ~ 105회: 40% 지급 106회 이상: 20% 지급 주간 충전 횟수 14회로 하향 조정 보스 처치 제한 35회 1.2. 초월 주간 42회 이하: 100% 지급 43 ~ 49회: 80% 지급 50 ~ 56회: 60% 지급 57 ~ 63회: 40% 지급 64회 이상: 20% 지급 주간 충전 횟수 7회로 하향 조정 보스 처치 제한 28회 1.3. 필드 필드: 일일 100만 키나 1.4. 성역 루드라, 침식의 정화소 각각 보상 횟수 2회 루드라: 1회당 100만 키나(오드 2배 주입 시 200만 키나) 정화소: 1회당 200만 키나(오드 2배 주입 시 400만 키나) 또한, 배럭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이야기를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키나를 덜 쓰면서 키나 수급을 하려면 캐릭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이외에 3티어 던전 보상이 일부 귀속 키나로 바뀌면서 4티어 이상으로 스펙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2. 오드 에너지 사용 우선 순위 2.1. 성역 가장 높은 키나 수급 및 대박 아이템(거래 가능 영웅 장비 등) 1순위 2.2. 초월 원정보다 보상률 하락 지점이 빨리 오기 때문에 100% 구간 내에서 빠르게 소진 2순위 2.3. 원정 남은 오드 에너지 모두 사용 3순위 초월과 원정은 아르카나 파밍 유무에 따라 순서를 바꾸셔도 좋습니다. 3. 남는 시간에 하면 좋은 것 슈고 페스타 참여 어비스 사냥 일일 키나 제한 채우기 사명, 지령서 등 일일...

티스토리에서 구글 블로그로, 다시 시작하는 '리리컬 히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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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리컬 히우미 입니다.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시작해 워드프레스를 거쳐 다시 친정 같았던 티스토리로 돌아오기까지 참 많은 여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민 끝에 이제는 이곳, '구글 블로그(Blogger)에 새 보금자리를 꾸리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정성 들인 글에 따르는 '수익' 또한 블로그를 지속하게하는 큰 원동력이기에 내린 결정인데요. 오늘은 제가 왜 정들었던 곳을 떠나 이곳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릴지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1. 왜 티스토리를 떠나기로 결심했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애드센스 수익의 핵심은 '앵커 광고'와 '전면 광고' 입니다. 하지만 최근 티스토리는 사용자 경험을 명분으로 이 주요 광고들에 대해 제한적인 정책(금지령)을 내놓았습니다. 이전에 운영 비용 문제로 워드프레스에서 티스토리로 복귀했던 저로서는, 이제 더 이상 작은 수익조차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창작자의 노력을 존중받기 힘든 플랫폼보다는, 조금 더 자유로운 환경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2. 구글 블로그(Blogger)를 선택한 이유 사실 구글 블로그는 한국에서 '유입이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서 선뜻 선택하기 쉬운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경험해 보니 다음과 같은 확실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비용 부담 제로: 워드프레스처럼 매달 나가는 유지 비용이 전혀 없습니다. 도메인을 사용한다면 도메인 값 정도 나가겠네요. 간결한 시스템: 애드센스와의 완벽한 연동, 그리고 깔끔한 기본 테마가 글쓰기에만 집중하게 해줍니다. 본질에 집중: 화려한 기능보다는 차근차근 글을 쌓아가는 '기록의 재미' 를 다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3. 앞으로 이곳에서 들려드릴 이야기 이곳 '리리컬 히우미' 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게임(Main): 가장 좋아하고 꾸준히 써온 분야...

5월의 숙제,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환급금 조회 꿀팁, 프리랜서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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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리리컬 히우미 입니다. 벌써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열심히 일한 결과물을 정리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데요. 누군가에게는 세금 납부의 달이지만, 잘 준비하신 분들에게는 '13월의 월급' 이 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2026년 종소세 신고의 모든 것 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및 대상 신고 기간: 2026년 5월 1일(금) ~ 6월 1일(월) 대상자: 사업 소득이 있는 분, 프리랜서(3.3%), 아르바이트 생, 두 군데 이상에서 근로 소득이 발생한 분. 체크포인트: 올해는 5월 31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신고 마감일이 6월 1일까지 로 하루 연장되었습니다. 여유 있게 준비하시되 마감 직전은 서버가 혼잡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상황별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홈택스 또는 손택스: 공동인증서/간편인증 로그인 > 세금 신고 > 종합소득세 신고 > 신고서 작성 및 제출 순으로 진행합니다. 모두채움 서비스: 국세청에서 소득과 세액을 미리 계산해 준 안내문을 받으셨다면, 전화(ARS)나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세무대리인 이용: 신고 내용이 복잡하거나, 매출 규모가 큰 경우 세무사를 통해 신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방문 신고: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5월 중 운영) 3. 환급금 많이 받는 절세 꿀팁 가장 기본적이지만 의외로 많은 분이 놓치고 있는 환급금 꿀팁들입니다. 놓치기 쉬운 '공제 항목' 챙기기 인적공제: 부양가족(부모님, 자녀 등)이 소득 요건(연 100만원 이하)을 충족한다면 반드시 등록하세요. 특히 65세 이상 부모님은 '경로우대' 추가 공제 도 가능합니다. 기부금 영수증: 종교 단체뿐만 아니라 정치 후원금, 지정 기부금은 세액 공제 혜택이 큽니다. 조회가 안 된다면 직접 영수증을 챙겨야 합니다. 사업자 및 프리랜서 '노...